캐시워크로 포인트 모아서 현금처럼 사용하자
안녕하세요! 공부하는 린이에요.
오늘은 제가 걸음수로 포인트를 모아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매일 출퇴근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알게 모르게 하루에 5000보 이상은 쉽게 걷는데요. 그 걸음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꿀팁이 있답니다. 그건 바로 만보기 어플인데요. 다른 만보기 어플도 있지만 다른 건 걸음 수 이외에 다른 미션을 수행해야 해서 힘든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동안 캐시슬라이드, 오캐이 캐쉬백의 만보기어플 오락, 토스만보기 등 다양하게 사용해 봤는데 토스만보기와 캐시워크가 제일 걸음수를 많이 반영하는 것 같아서 저는 지금 캐시워크와 토스 만보기 어플을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부터 제가 캐시워크 사용법 공유해 드릴게요!

#1 내가 아는 걸 기억하는 방법


캐시워크는 만보기 어플로 자신이 하루에 얼만큼 걸었는지 체크할 수 있는 어플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걸으면 100보당 1포인트씩 적립이 되는데요. 걸은 만큼 보물 상자에 숫자가 증가해요. 제가 3500보를 걸었더니 보물상자에 35라고 표시가 된 거 보이시죠? 저걸 눌러서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모은 포인트는 우측 중앙에 메뉴버튼을 누른 후에 쇼핑 카테고리를 찾아가 들어가신 후에 그 안에 있는 상품을 골라서 기프티콘을 구매하실 수 있으세요!
#2 캐시워크 포인트 사용처

쇼핑카테고리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품목이 있어요. 카페, 이마트몰, 뷰티, 외식, 편의점, 문화생활, 기타까지!! 많지요? 자신이 원하는 항목을 클릭하면 안에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저는 주로 카페를 이용하는데요. 스타벅스, 이디아, 할리스, 뚜레쥬르, 크리스피크림도넛, 이디야, 스무디킹, 투썸플레이스 , 엔젤리너스의 커피숍을 캐시워크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으세요. 이렇게 가맹점이 많은 건 정말 장점인 것 같아요.






사실 외식 카테고리의 상품들은 비싸서 정말 많이 걸어야지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거의 카페를 이용하고요. 편의점에서도 뭔가 구입해 본 적이 있던 것 같아요. 그 밖에 여행투어 상품으로 바꿀 수 도 있고 영화도 관람할 수 있고 화장품도 살 수 있고 정말 유용하지 않나요?!


짠, 제가 그동안 이용한 내역이에요. 저의 집 앞에 이디야가 있어서 가끔 커피숍에서 간단히 시간 보내고 싶을 때 가서 일을 보고 와요! 열심히 걸으면 한 달에 한 번 이디야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홍차를 마실 수 있는 것 같아요!
#3 추천인 입력하고 바로 500포인트 적립 받기
포인트를 모아서 커피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어플을 설치하셔야 하는데요. 어플을 설치할 때 추천인을 입력하면 바로 500포인트를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 절약도 정말 중요하지만 가끔 이렇게 포인트로 여유를 부려보는 것도 재테크의 사소한 행복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유용한 앱테크들도 공유할게요:) 그럼 오늘도 제 포스팅 읽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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