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으로 살다가 재테크의 필요성을 깨닫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부하는 린이에요!! 여러분은 다들 재테크하고 계시나요?!
저는 비정규직으로 5년째 일하고 있어요.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 보니까 항상 불안한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돈을 모아 두어야 했고 그러기 위해서 또 아껴서 생활하다 보니 어느덧 재테크가 습관이 되었네요.

저의 직업은 한국어 강사인데요, 외국인들한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아주 멋있는 직업이지요 :) 그런데 이 한국어 강사라는 직업이 비정규직으로 운영이 되는 곳이 많아요. 강사 계약을 학기마다 갱신을 하는데 어학원의 한 학기는 10주라서 거의 10주에 한 번씩 계약서를 갱신해야 해요. 이런 불안정한 조건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그동안 자격증 공부도 하고 일반 회사에 이력서도 써 봤지만 이직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랬는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ㅜ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참 재미있고 좋을 때가 많거든요.
다른 분들은 정말 취업 공부에 올인하셔도 힘드신데 저는 일도 하고 있고 또 회사를 가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이직에 더 더 더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ㅠㅠ

이런 상황을 비관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잖아요. 그래서 저만의 돌파구를 찾기 시작했고 그게 바로 다른 일을 병행하는 것과 재테크였어요! 수입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원래 씀씀이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절약할 수 있었고 저의 상황이 조금 불안하다 보니까 조금 더 허리띠를 졸라 매서 종잣돈을 꾸준히 모았어요.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예적금, ISA, CMA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했고, 비상금과 여유 자금이 생기고 난 후에는 주식도 시작해 봤어요! 그러면서 더 본격적으로 재테크에 관심이 생겼고 체계적으로 해 보고 싶어서 책도 읽어 보고 유튜브도 보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처음에 재테크 공부를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너무 막막했고 그래서 무턱대고 하다 보니까 조금 비효율적으로 했던 것 같아요! 이런 시행착오를 여러 번 반복하고 이제는 조금 길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런 저의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재테크 관련된 블로그를 하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물론 저의 방법이 정답은 아닐 수도 있고 저 또한 아직 계속 공부하는 중이에요~ 하지만 혹시 누군가 5년 전의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 있는데 길이 안 보이신다면 제가 약간의 지름길로 가는 방법을 안내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제가 공부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도 이 블로그에 기록할게요~
많이 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저와 여러분의 재테크의 앞날과 인생의 남은 날들이 봄꽃같이 아름답기를 바라며 봄날 풍경을 담아 보았어요~
여러분도 앞으로 저와 함께 꽃길만 걸어요:)
아! 그리고,
여러분의 '좋아요'와 '구독'은 이 초보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