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재테크 일기

비정규직으로 살다가 재테크의 필요성을 깨닫다

공부하는린 2020. 4. 5. 14:57

 

 

안녕하세요? 

저는 공부하는 린이에요!! 여러분은 다들 재테크하고 계시나요?! 

 

저는 비정규직으로 5년째 일하고 있어요.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 보니까 항상 불안한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돈을 모아 두어야 했고 그러기 위해서 또 아껴서 생활하다 보니 어느덧 재테크가 습관이 되었네요.

 

 

 

저의 직업은 한국어 강사인데요, 외국인들한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아주 멋있는 직업이지요 :) 그런데 이 한국어 강사라는 직업이 비정규직으로 운영이 되는 곳이 많아요. 강사 계약을 학기마다 갱신을 하는데 어학원의 한 학기는 10주라서 거의 10주에 한 번씩 계약서를 갱신해야 해요. 이런 불안정한 조건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그동안 자격증 공부도 하고 일반 회사에 이력서도 써 봤지만 이직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랬는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ㅜ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참 재미있고 좋을 때가 많거든요.

 

다른 분들은 정말 취업 공부에 올인하셔도 힘드신데 저는 일도 하고 있고 또 회사를 가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이직에 더 더 더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ㅠㅠ

 

이런 상황을 비관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잖아요. 그래서 저만의 돌파구를 찾기 시작했고 그게 바로 다른 일을 병행하는 것과 재테크였어요! 수입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원래 씀씀이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절약할 수 있었고 저의 상황이 조금 불안하다 보니까 조금 더 허리띠를 졸라 매서 종잣돈을 꾸준히 모았어요.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예적금, ISA, CMA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했고, 비상금과 여유 자금이 생기고 난 후에는 주식도 시작해 봤어요! 그러면서 더 본격적으로 재테크에 관심이 생겼고 체계적으로 해 보고 싶어서 책도 읽어 보고 유튜브도 보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처음에 재테크 공부를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너무 막막했고 그래서 무턱대고 하다 보니까 조금 비효율적으로 했던 것 같아요! 이런 시행착오를 여러 번 반복하고 이제는 조금 길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런 저의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재테크 관련된 블로그를 하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물론 저의 방법이 정답은 아닐 수도 있고 저 또한 아직 계속 공부하는 중이에요~ 하지만 혹시 누군가 5년 전의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 있는데 길이 안 보이신다면 제가 약간의 지름길로 가는 방법을 안내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제가 공부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도 이 블로그에 기록할게요~

 

많이 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저와 여러분의 재테크의 앞날과 인생의 남은 날들이 봄꽃같이 아름답기를 바라며 봄날 풍경을 담아 보았어요~

여러분도 앞으로 저와 함께 꽃길만 걸어요:)

 

 

아! 그리고,

여러분의 '좋아요'와 '구독'은 이 초보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